달빛 정원은
햇빛 정원과 어둠의 정원
사이 어디 쯤에 있다
달빛 정원을 거니는 자는
여인과 요정 사이
그 누구이다
슬픔도 아닌 기쁨도 아닌
외로움도 아닌 자존감도 아닌
가볍지도 않은 무겁지도 않은
아니 그런 모든 감정으로
정원의 뜰을 거닐고 있다
어제의 어둠을 벗어나와
내일의 햇빛으로 나아가기전
오늘은 여기 달빛 정원에 머물러야 한다
달빛 정원은
햇빛 정원과 어둠의 정원
사이 어디 쯤에 있다
달빛 정원을 거니는 자는
여인과 요정 사이
그 누구이다
슬픔도 아닌 기쁨도 아닌
외로움도 아닌 자존감도 아닌
가볍지도 않은 무겁지도 않은
아니 그런 모든 감정으로
정원의 뜰을 거닐고 있다
어제의 어둠을 벗어나와
내일의 햇빛으로 나아가기전
오늘은 여기 달빛 정원에 머물러야 한다